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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포함해 경기와 충남 등 15개 자치단체가 유치전을 벌인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가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로 확정됐다.  중부해경청은 신청사 후보지로 시흥 배곧신도시로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신청사 후보지를 선정하는 부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2일 경기와 인천, 충남 등 각 후보지에 대한 현장 답사와 함께 치안여건, 지휘권, 접근성·입지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공정하게 심의·평가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종 확정된 시흥 배곧신도시는 수도권에서 사건·사고가 많고, 해양경찰청이 위치한 송도와 교량으로 연결될 예정이어서 접근성이 좋다”고 덧붙였다. 중부해경청 산하 해경 15명 위원으로 구성된 중부해양청 신청사 부지선정위원회는 거주지별, 관서별, 계급별로 구성됐다.  현재 인천 송도에 있는 중부해경청은 신청사 건립에 대한 예산편성과 부지매입, 건축설계 등을 통해 배곧신도시에 청사를 지으면 4∼5년 후 이전할 예정이다.  중부해경청 신청사는 지난해부터 인천 송도와 청라, 경기 화성과 평택, 충남 홍성 등 15개 자치단체가 유치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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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해경청, 신청사 후보지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로 확정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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